옛날에 그 폭발 무기가 아니라면 50m였나? 70m였나? 밖에서 쏘면 적들이 처맞아도 인식 못하고 멀뚱멀뚱 서있다가 죽고 옆에 애가 죽어도 인식 못하던 대 저격의 시절이 있었는데
그래서 투척단검이 진짜 1~2m 등짝 뒤에서 쳐박아도 모르고 서있다가 적이 고슴도치로 변해 죽은적이 있거든?
그정도 수준인거 아니면 한대 처맞자마자 지랄 발광을 할껀데 의미가 있나?
딱히 무기가 한방에 적을 따버릴 개쩌는 화력은 절대 안줄꺼고
옛날에 그 폭발 무기가 아니라면 50m였나? 70m였나? 밖에서 쏘면 적들이 처맞아도 인식 못하고 멀뚱멀뚱 서있다가 죽고 옆에 애가 죽어도 인식 못하던 대 저격의 시절이 있었는데
그래서 투척단검이 진짜 1~2m 등짝 뒤에서 쳐박아도 모르고 서있다가 적이 고슴도치로 변해 죽은적이 있거든?
그정도 수준인거 아니면 한대 처맞자마자 지랄 발광을 할껀데 의미가 있나?
딱히 무기가 한방에 적을 따버릴 개쩌는 화력은 절대 안줄꺼고
스텔스 매커니즘 바뀌어서 소음 범위 안이면 1대는 무조건 맞아도 모른척해줌
아니 범위 바깥이면
애초에 예전에 50m 밖에서 쏘면 모르던것도 50m가 어지간한 무기 소음범위라 그럼
그때 그 시절이 무려 투척 단검으로 1~2m 뒤에서 냅다 던져도 처맞은 적이 인식을 못했을 수준이던 시절이었는데 얼마 지나고나서 이제 그냥 십몇미터에서 던져도 한대 처맞으면 바로 발광하던데
모르지 그때 그 대 스텔스 시절의 성능으로 주면 성능픽일지도
대물로 200미터 밖에서 머리 한방에 날려대면 완벽하게 은신 저격이 되긴함 근데 헬다는 장거리 사격이 그리 쉬운겜은 아니라서 ㅎㅎ!
400도아니고 200미터 고정타겟이면 못맞추는게 이상하지 쉬운겜은아니라서 ㅇㅈㄹ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