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그 폭발 무기가 아니라면 50m였나? 70m였나? 밖에서 쏘면 적들이 처맞아도 인식 못하고 멀뚱멀뚱 서있다가 죽고 옆에 애가 죽어도 인식 못하던 대 저격의 시절이 있었는데

그래서 투척단검이 진짜 1~2m 등짝 뒤에서 쳐박아도 모르고 서있다가 적이 고슴도치로 변해 죽은적이 있거든?

그정도 수준인거 아니면 한대 처맞자마자 지랄 발광을 할껀데 의미가 있나?

딱히 무기가 한방에 적을 따버릴 개쩌는 화력은 절대 안줄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