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나간 선배들이 존나 잘 만들어 놓은 게임에
새로 들어온 새끼들이 망쳐놓는 느낌
이 느낌이 게임 개발세대 바뀔때마다 자주 보이는 느낌인데
제일 최근에 느꼈던건 라오어2였음
지금 이 게임의 재미를 유저들이 어디서 느끼는지 파악조차 안되는 신규들이
선배들이 만들어 놓은게 인기 있으니까 떼쓰는 애새끼마냥 기싸움 하면서 재미 없는데? 내가 만드는게 더 나은데? 이게 진짜 재밌는건데 ? 하는 느낌
애초에 이 게임이 특수부대 4명이 완벽하게 임무 해결하고 프로페셔널하고 개씹덕같이 "완료" 이러는 재미로 하는게 아니라
존나 장님새끼 기관총 줘서 난장판 되는듯한 재미쪽이 훨씬더 유저들이 느끼던 핵심 재미 아님?
왜 자꾸 잘 만들어 놓은거 재미의 근간을 뒤흔드려는건지 모르겠음
완벽한 특수부대원 놀이 하고 싶었으면 GTFO나 레디오어낫 레인보우식스 등등을 했지 씨발
이 게임의 핵심 재미는 데어데블
으어 씨발 이거 뭐야 미안해요!!!! 짤이랑 일맥상통하지 않냐 ㅋㅋㅋ
ㄹㅇ 그 새끼들은 GTFO나 쳐해야함
요즘 다 그렇잖아. 잘나가던 블리자드 유비소프트 같은 쪽이 그런 이유로 망하고 있잖아. 리그오브레전드 만든 라이엇도 마찬가지고.
배틀필드도 콜오브듀티도 어크시리즈도 다 세대 물갈이 실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