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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다이버즈 2 – CEO가 직접 밝힌 버그 대응 계획 & 퍼포먼스 이슈
안녕하세요, 헬다이버 여러분! 오늘은 Arrowhead의 CEO 샴스 조르자니(Shams Jorjani) 가 직접 나서서 헬다이버즈 2의 버그 대응과 퍼포먼스 문제, 그리고 개발팀의 작업 우선순위에 대해 설명한 내용을 소개합니다.
특히 버그 리포트 대응 방식, 설치 용량 문제, 코드 개발사 Nixxe 관련 이야기, 그리고 1인칭 모드 테스트 필요성까지 다양한 주제가 다뤄졌습니다.
그럼 바로 시작해볼게요!
+ 블로그 포스트 예고 – CEO가 직접 답변하다
이번 대화는 헬다이버즈 2 공식 디스코드에서 한 유저가 “어떤 버그들이 우선적으로 고쳐지고 있나요?”라고 질문하면서 시작됐습니다.
다른 유저가 샴스를 태그하며 답변을 요청하자,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정말 좋은 질문이지만, 너무 복잡해서 간단히 답변할 수는 없습니다. 대신 블로그 포스트를 준비 중이며, 그 안에서 자세히 설명할 예정입니다.”
+ 즉, 공식 블로그를 통해 버그 우선순위와 대응 계획이 곧 공개될 예정입니다.
Xbox 출시일(8월 26일) 전까지의 2주 집중 패치 계획이 나올 수도 있으니 기대해볼 만하죠.
개인적으로는 새로운 콘텐츠보다는, 버그 수정에 집중하는 방향이 훨씬 좋다고 생각해요.
⚖+ 콘텐츠 vs 버그 – 개발팀의 작업 균형
또 다른 유저는 “버그 수정과 콘텐츠 개발 사이에서 어떻게 우선순위를 결정하나요?”라는 질문을 던졌습니다.
이에 대해 샴스는 다음과 같이 답변했습니다:
“아직 이 균형을 완전히 정립하진 못했지만, 팀원들의 건강(Team Health) 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 즉, 개발자들이 과로로 인해 소진되지 않도록 조율 중이라는 이야기죠.
샴스는 과거에도 헬다이버즈 2 초기 출시 직후 팀의 사기가 매우 낮았다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에는 분위기를 더 긍정적으로 유지하려는 노력이 엿보입니다.
+ 설치 용량 문제 – 최대 131GB?
헬다이버 한 명은 PC 기준으로 헬다이버즈 2의 설치 용량이 무려 131GB임을 지적하며 이렇게 질문했습니다:
“작년에 있었던 이벤트나 종료된 미션들이 여전히 게임에 포함되어 있는데, 이게 용량 증가의 원인 아닌가요?”
샴스의 답변:
“게임 크기는 복잡한 문제지만, 사용하지 않는 콘텐츠를 언로드하는 방법은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 이는 긍정적인 신호입니다! 향후 불필요한 리소스를 제거하면 설치 용량이 줄어들 수 있다는 뜻이죠.
(참고: PS5 버전의 정확한 용량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비슷할 것으로 보입니다.)
? 퍼포먼스 이슈 – 계속되는 최적화 작업
이어서 또 다른 유저는 “게임 파일 크기가 성능 문제의 원인인가요?”라고 질문했습니다.
샴스의 답변은 이렇습니다:
“그건 아닙니다. 다만 콘텐츠가 많아질수록 퍼포먼스 최적화가 더 어려워지는 건 사실입니다.
+ 즉, 헬다이버즈 2는 계속해서 새로운 콘텐츠가 추가되기 때문에, 항상 ‘완벽한 최적화’를 유지하기는 어렵다는 의미입니다.
하지만 샴스는 이어서 “퍼포먼스 최적화는 항상 우선순위에 있다”고도 말했습니다.
➡+ 개발팀이 이 문제를 포기한 것이 아님을 분명히 했습니다.
? Nixxe의 기여도? – CEO의 모호한 답변
한 유저는 포팅을 담당한 스튜디오 Nixxe가 Xbox 버전 외에 다른 작업에도 관여했는지 물었습니다.
샴스의 답변은 이렇습니다:
“Nixxe는 정말 훌륭한 스튜디오이며, 앞으로도 함께 더 많은 작업을 하고 싶습니다.”
? 하지만 질문에 대한 직접적인 대답은 회피했죠.
혹시라도 Nixxe가 Xbox 포팅 외에도 콘텐츠 개발에 관여했을 수 있으나, NDA(비밀 유지 계약) 때문에 공개할 수 없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덧붙여, 한 유저가 XBOX 출시에 대해 칭찬하자, 샴스는 “그건 Arrowhead가 아닌, PlayStation의 작업입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 헬다이버는 PlayStation이 소유한 IP이기 때문에, 플랫폼 관련 결정은 전적으로 소니가 주도하고 있다는 점도 재확인되었습니다.
+ 1인칭 모드와 버그 리포트 – 테스트 강화 필요
한 헬다이버는 자신이 발견한 6가지 버그를 어떻게 보고하면 되냐고 물었고, 이 중 하나는 1인칭 모드 관련 버그였습니다.
샴스는 이렇게 답변했어요:
“각각의 버그를 개별적으로 리포트해주세요. 그리고 1인칭 모드는 앞으로 더 자주 테스트할 필요가 있습니다.”
+ 1인칭 모드는 게임 내에서 비교적 비중이 적었기 때문에 테스트가 미흡했을 수도 있지만, 이제는 더 많은 테스트가 이뤄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 버그 우선순위와 패치 범위에 대한 오해
이번엔 또 다른 유저가 샴스를 태그하며,
“개발팀이 버그 중 어떤 것에 집중하고 있는지 궁금하다”고 질문했습니다.
그러면서, 샴스가 Xbox 출시 전까지 모든 주요 버그와 퍼포먼스 이슈를 해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고 주장했죠.
+ 이에 대해 샴스는 즉시 정정하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모든 버그를 고치겠다고 ‘약속’한 건 아닙니다. Xbox 출시 전까지 그런 버그들을 중점적으로 다룰 계획이라는 뜻이었습니다.”
+ 즉, 샴스는 *"해결할 수 있는 최대한 많은 버그를 고치겠다"*는 취지였고, '전부 고치겠다'는 오해는 금물입니다.
+ 아이콘 로딩 지연 이슈 – PS에서의 문제
한 플레이어는 PlayStation에서 아이콘이 매우 느리게 로딩된다는 문제를 언급했습니다.
이에 대해 샴스는 간단히:
“Noted.” (메모해두었습니다.)
+ 그런데 또 다른 플레이어가 “이 문제가 정말 우선순위에 포함되어 있는지” 묻자, 샴스는 버그 우선순위 분류 기준을 직접 밝혔습니다:
A등급 (Showstopper): 게임 전체를 멈추거나 심각하게 방해하는 버그
→ 예: ‘진정한 깃발’(One True Flag)을 땅에 꽂았을 때 로비 전체가 얼어붙거나 유저가 튕기는 현상
B등급: 게임플레이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는 버그
→ 예: 무반동포가 유도/비유도 탄환 설정으로 표기되던 버그
C등급: 경미한 영향의 버그
→ 예: 행성 착륙 시 약간의 랙, 슈퍼 디스트로이어 내에서 감정표현 웃음소리가 안 들리는 등의 버그
'어 알아'
필바오면 기래요 하겠는데 카레니거가 저러니까 좀 꼴받네
한국처럼 사람 진짜 뒤질때까지 굴리지도 않았던새끼들이 뭔 팀원 사기걱정 건강걱정 지랄하는거보면 어이가없긴해 ㅇㅇ
@ㅇㅇ(211.58) 사람이 꼬이면 이정도구나
@ㅇㅇ(211.58) 본인은 뒤질때까지 구르면서 살고있음?
텍스처 한장씩 처 추가하지말고 아틀라스로 좀 처 만들라고 어차피 다 게이머라 메모리 낭낭한데 한장한장처하면 시퓨 점유율만 오르잖아 시발롬아~
제작진도 이미 알고 있는데 딴거 하느라 자꾸 미뤄지는 거랬음
최적화먼저 해라~
게임이 엠창인데 컨텐츠를 제대로 즐길수가 있나
팀원의 건강 좀 그만 생각하라고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