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력이 떨어짐에도, 행성에 자유가 있다...








잘보니, 이 행성은 적의 개입이 아예 없는 행성이 아닌,

적의 역돌격율과 슈퍼지구의 수복율이 일정해서 유지되는 행성이었음






에라타 프라임이 함락된 이후, 보어록 행성에 가해지는 압력이 늘었고

가뜩이나 에스커도 옆에 있는 탓에


그 결과 지금도 보어록 행성의 체력은 천천히 떨어지고 있음







폭정의 공원이 대차게 망한 아카마르의 꼬라지 처럼

이자식도 갑자기 슈퍼지구령 상태로 테렉에 방어전을 쳐걸수도 있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