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 건쉽 네마리 돌아다니고 잡아주는새끼는 나포함 둘뿐에
건쉽공장에 10증원넘게 꼴아박으면서 라인밀기는 커녕 계속 추가 적 증원만 불러오길래
와 씨발 이거 느낌 쎼하다 싶어서 일단 나라도 보험삼아서 탈출지 가야겠다 하고 빠꾸침
예상대로 셋 다 썰려나가고 마침 탈출지 근처라 거기서 셋다 살려준다음 탈출 부르러 감
근데 대륙횡단해서 탈출지 왔더니 얘내중 두명이 다시 그길을 그대로 돌아가서 건쉽 공장으로 뛰어가는거임 ㅋㅋ;
탈출 부르기도 전에 또 둘 썰려나가고 에효 씨발 탈출이 답이다 하고 바로 탈출부름
그러니까 왜 탈출 부름?? 하면서 리스폰 하고 내 등뒤에서 총을 쏨
씨발 방어막 끼고있어서 살았지 아니었으면 겜 터질뻔한거 구원하러 간건데 그대로 암살당할 각이었음.
얼탱이없어서 쏴죽이고 결국 나도 헐크 세마리한테 산화했는데
곰곰히 생각해봐도 이게 내가 잘못한건가 존나 의구심이 들더라.
내가 뭐 지들 즐겜 중인거 방해한건가? 뭐 문화적 차이가 있는건가 그런 생각 존나함
어지럽다 ㅅㅂ
해외 클립영상들보면 건쉽 존나쌓여있던데 그냥 쌓이는게 존나 재밌나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