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다이버즈가 운빨좆망겜이 아니라 실력 겜이었던 시기가 있었다고?


사용자의 에임과 엄폐물을 찾는 판단력이 있다면 그 어떤 어려운 난관과 불합리한 적도 상대할 수 있었다고??


타이탄 팩토리 나오면 똥싸개 마냥 질질 짜며 리버티 세이브미 하는 찐따가 아니라


그 어떤 적을 가져다 놔도 트리거 후 3초를 마음 속에 새기며 침착함을 잃지 않았던 우리가 있었다고???


난 도저히 믿어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