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샤우네 있다가 술푸라에서 프데 한판 돌렸는데 프데가 원래 이렇게 쉬웠나 싶었음



프데 스토커는 자기 여깄다고 사방팔방 광고해주고


헌터도 토하는건 좆같지만 나름 점프 전에 전조도 있고 소리도 내주는데



럽처 이새끼들은 은밀하게 다가와서 툭 치면 어디 하나 부러지니까 프데보다 스팀압박이 심한것 같음


동굴에서 보급도 못부르고 부가지역에 각성제도 적어서 그런지


적응하려면 시간 좀 필요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