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gall.dcinside.com/helldiversseries/46436 - 메인보드 편 참조
메모리에서 중요한 부분은 보드와의 호환성, 용량, 클럭임.
우리가 흔히 쓰는 일반적인 메모리는 JEDEC 표준으로 어지간한 보드에는 다 호환이 되지만 간혹 안되는 경우도 존재함.
특히 튜닝메모리로 불리는 고클럭 메모리의 경우 호환리스트가 있으나 알다싶이 해외 홈페이지는 개판인 경우가 많아 안맞는 경우가 허다함.
따라서 튜닝램을 쓰고 싶을때는 유통사에 본인의 보드와 사고 싶은 램이 호환이 되는지 문의를 해보고 구매를 하는 것이 좋음.
또한 튜닝램으로 풀뱅크를 할경우 2묶음 두개를 사는 것보다 4묶음을 사는것이 더 호환성에서 문제가 안생김.
그외에 아주 당연하지만 보드가 ddr4라면 ddr4메모리를 끼워야 들어가고 다른 램은 들어가는 것조차 안된다.
두 개를 사용하여 듀얼채널을 만드는 것이 성능저하가 없고 램을 추가할경우 같은 제조사의 같은 용량메모리를 추가해야함.
램 클럭이 서로 다를 경우 낮은 클럭으로 작동하니 이 점을 참고하길 바람.
용량의 경우 헬다에서 16기가면 크게 문제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물론 램용량을 생각보다 많이 먹기에 유튭이나 인터넷창을 많이 띄워놓으면서 디코나 잡다한 프로그램을 같이 켜놓는 사람은 32기가로 가야함.
d4의 경우 8기가 두개를 사고 나중에 8기가 두개를 추가장착해도 되지만(램슬롯 4개의 경우) d5는 램슬롯을 다 채우면 클럭이 떨어져 두개만 써야함.
이는 amd 인텔 동일함.
또 램슬롯을 다 채울경우 as시에 불편한점이 있음.
보통은 램 접촉불량이 많아 꺼냈다 다시 끼우면 되지만 램슬롯이든 램이든 불량이 나면 그것을 찾아야 하기 때문에 많은 경우의 수를 다 찾아봐야함.
또 4개 슬롯중 하나가 불량이고 as 기간이 지나면 보드든 램이든 새로 갈거나 울며겨자먹기로 적은 램을 사용해야 할수도 있음.
d4와 d5의 사이의 기본램 성능은 3~5% 성능차이가 있음.
d4램을 램오버로 3600클럭 정도로 올리면 기본램 4800과 비슷한 수준으로 프레임이 상승함.
d5 기본램은 4800(인텔12세대, 13500이하 14500이하 i3, i5, am5), 5200(am5), 5600(인텔 13,14세대 600k 이상)있는데 전송속도 상으로는 5200이 아주 약간 빠르다고 함.
물론 게임에서는 차이가 없음.
따라서 인텔은 램오버를 하는 경우가 아니면 아무 메모리를 써도 되는데, amd의 경우 5600램이 간혹가다 문제를 일으킴.
기본적으로 클럭이 5200으로 적용되고 부팅이 느려지거나 시스템에 문제가 생길수도 있음.
따라서 am5는 4800이나 5200램을 선택하면 됨.
cpu가 x3d일경우 램오버가 거의 무의미하니 기본으로 남겨두는게 좋다.
ddr4 - 마이크론, 삼성
마이크론의 경우 램오버가 되는데, 3600까지 무난하게 들어간다고함.
다만 인텔은 k버전이 아니면 잘 안들어간다고함.
삼성은 램오버는 마이크론보다 덜 들어가고 as기간이 짧음.
다만 불량율 때문인지 업자들은 거의 같은 값이면 삼성램을 우선적으로 추천하긴 함.
에센코어나 몬스타기어등 싼 램도 있는데 위 두개보다는 불량율이 있거나 검증이 잘 되지 않음.
8기가에서는 가격차이가 별로 안나지만 16기가에서는 가격이 제법 차이가 나긴함.
ddr5 - 팀그룹, 하이닉스
d5는 하이닉스가 1황이라 다른 제조사들도 하이닉스 다이를 많이 사용함.
하지만 섞여있는 경우도 있고, 제조사가 워낙 많아 구매시 유통사에 물어보는걸 권장함.
팀그룹은 기본적으로 하이닉스 다이를 쓰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가성비와 가벼운 램오버, 싼가격에 방열판으로 인기가 많음.
하이닉스 메모리는 기본 가격은 제법 있으나 램오버가 잘되는 램이 있다고함.
대신 하닉램도 as 기간은 짧음.
한차례 이슈가 있던 메모리로는 삼성과 마이크론이 있음.
삼성 d5는 미친 수준의 불량율을 보이며 지금은 많이 좋아졌다고 하나 여전히 해당주차의 램이 돌아 불량이 걸릴수도 있다고 함.
마이크론 d5 역시 특정주차에서 불량율이 높았으나 이후에는 불량 이야기가 들리지 않음.
다만 마이크론은 램오버가 거의 들어가지 않는다고함.
나는 초기에 마이크론 램을 사서 쓰고 있어서 불량은 피해감.
다만 메모리는 초기불량이 아니면 불량이 잘 나지 않는다고 하니 컴 조립까지 맞출경우 불량이 걸리면 알아서 바꿔줄거임.
ssd는 램과 더불어 불량율이 적은 부품임.
그래서 ssd는 as가 안되는 직구도 주저하지 않고 사는 경우가 많음.
물론 네탁사태 같은 듣보 중국산 ssd를 샀다 조지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이름있는 ssd를 사는걸 추천함.
삼성 ssd의 경우 알리에서 사기친 경우가 있기에 판매자의 정보를 잘 보고 사야함.
속도의 경우 sata ssd(2.5인치)와 nvme m.2 ssd간의 차이는 게임에 따라 체감이 느껴질수 있다.
하지만 m.2 끼리는 게임에서는 체감하기 어려우며 특정 작업이나, 압축풀기, 다른 저장장치로 넘길때 정도만 체감이 듦.
오히려 속도가 높을수록 발열만 심해져서 무조건 pcie 4.0, 5.0 ssd가 좋다고 할수는 없다.
현재 ssd가격이 미친 수준이기에 당장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존버를 타는게 맞음.
특가로 사는게 좋으며 지금 기준으로 1테라당 10만원 안쪽이면 구매해도 괜찮아 보인다.
작년에 ssd가격이 수직하락 한적이 있으나 그 시절이 다시 올지는 아무도 모름.
os용 ssd - 하이닉스 p31, p41 삼성 980 pro, 990 pro, pm9a1, 970 evo plus, wd sn850x
굳이 os용이라 쓴 이유는 불량율 때문임.
p31부터 990pro 까지는 불량을 찾기 힘들정도로 불량율이 낮음.
다만 p41과 980은 허위 매물이 있는데, 솔디다임 p41이라는 qlc와 삼성 980(프로 없는놈)은 디램리스로 걸러야함.
pm9a1 과 sn850x는 그보다는 높지만 그래도 여전히 낮은 불량율의 ssd임.
다만 pm9a1은 유통사에 따라 as기간이 1~3년정도이고, 그마저도 1년이후 1,2년은 rma로 한달에서 몇달은 걸리수도 있긴함.
하닉과 삼성 ssd는 한차례 속도 저하와 쓰기 이슈가 있었지만 지금은 문제가 없음.
p31의 경우 가장 저전력에 유일하게 ssd 방열판이 필요없는 친구라 가장 처음에 썼음.
대부분 중간 품질의 메인보드는 기본 ssd 방열판이 달려있으니 그거 쓰면 되고 없으면 만원이하로 그래픽카드와 간섭 없는 크기의 방열판을 사면됨.
위에 언급한 ssd 말고 나머지는 못쓰는 수준은 아님.
하지만 os처럼 박살나면 치명적인 것은 피해야 하니 가벼운 게임 저장용으로 쓰면 되는데 몇 가지 확인해야 할게 있음.
최신 ssd들의 경우 최고 속도는 다 한계점에 가깝게 나오는 편임.
다만 실제 전송속도나 용량이 어느정도 찼을때 속도가 떨어지는데 그걸 확인하려면 나래온 더티 테스트를 봐야함.
ssd 리뷰에서 나래온 더티 테스트가 없으면 광고거나 컴알못이니 제끼면 됨.
안좋은 ssd들은 나래온 더티 테스트로 용량이 거의 찰때 즈음에는 심할때는 하드와 같은 속도로 떨어지는 애들이 있으니 주의해야함.
물론 slc 캐싱구간이 크니 실사용에 문제 없다고 하는데 이건 반은 맞고 반은 틀린말임.
ssd 속도를 빠르게 해주는 slc캐싱구간은 남아있는 용량에 거의 비례한다고 보면 됨.
그래서 보통은 70%까지 채워서 쓰게 되는데 slc 캐싱구간도 그정도 남아있다고 보면 됨.
여기서 절대 다수가 걸러지는게 디램리스 ssd임.
보통 디램리스는 마이너스라서 잘 기재하지는 않고 hmb라고 적혀있을 거임.
어찌저찌 slc 캐싱을 따라간다 해도 나중에는 속도가 느려져서 포맷을 해줘야함.
다음으로 따져 봐야 할것은 qlc와 tbw임.
qlc는 가격이 싼대신 안정성이 입증되지 않아 거르는 편이 좋고, tbw는 ssd의 기대수명으로 ssd용량에 비례함.
일반적으로는 100tbw도 쓰기 힘들수 있지만, 보통 500기가 기준으로 300tbw 미만은 구매하는것을 추천하지 않음.
기본 설명에 tbw가 표시 되어있지 않으면 매우 낮아서 표기하지 않은 것이니 거르면 됨.
m.2 슬롯이 하나인 메인보드는 1테라 이상을 구매하는 것이 좋고, m.2 슬롯이 두개 이상인데 돈이 너무 딸리면 먼저 500기가 사는 것을 추천함.
2.5인치 ssd는 이제 거의 선택지가 없어 사실상 이지선다에 가까움.
삼성 870 evo와 마이크론 mx500인데 mx500가 불량율이 더 높아 1,2만원 차이면 삼성 가는게 맞다고 봄.
다만 2.5인치 ssd는 파워와 메인보드의 sata 여유선이 남아야 하고 케이스에 장착할수 있는 공간이 있는지 확인해야함.
간혹 ssd 두개 이상 달수 있는 메인보드는 m.2를 다 장착하면 sata 부분이 비활성화 되거나 특정 부분이 성능이 저하 될수 있으니 잘 알아봐야함.
가끔 최하급 케이스에 ssd 장착부분이 없어서 바닥에 덩그란히 놓여져 있는데 고정되어 있지 않아 고장날 수 있으니 확실히 고정해야함.
튜닝램 풀뱅을 왜함?
그리고 qvl리스트에있는데 오버안되면 전액환불가능하니까 걍 qvl보고사면됨
간혹 그런 사람들이 있더라구 그래서 써놓은 거고, qvl있어도 안되는 경우도 있대, 괜히 안되서 교환받으면서 시간 끌릴 필요는 없으니까 써놓은거 - dc App
어차피 유통사도 qvl보고 읊어주는거임 걍 qvl보고 문제뜬거면 그 램이 불량인거
나는 튜닝램을 그렇게 사본적이 없으니 수백개 팔아본 업체 사람 말이 맞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쓴거임 - dc App
립죠 b다이램사고 오버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