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송대마냥 미리 보였으면 꼬우면 피해가도 되고 보이면 준비라도 할수있고 아님 걍 고단전용 암살미션 주목표로 줘도 될거같은데 왜 굳이 갑툭튀로 설계했을까 공포게임도 아니고 정보부족은 재미를 깎아먹을 뿐인데 몹테이블 미리 알려달란거 죽어도 안 알려줄때부터 이해가 안 가는 행보야
지하동굴 밑에 있는 적들 다 실시간 좌표 찍는 기술력을 가졌지만 하이브로드 큰게 지표면에서 아무리 지랄발광해도 어디있는지 예측 못한다고 함
ㄹㅇ호송대마냥 임무후 일정시간뒤 그 지역에 도착하는거 슈퍼 지구 기상 탐지조가 감지 한뒤 알려주는 식으로 보였으면 호킹포나 화력 스젬 다 준비해놓고 잡는 뽕이라도 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