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전에 쓴 글에 자세 바꿔서 발각처리 된거 아니냐는 이야기 있어서 그거까지 검증해옴.


확실한건 자세변경으론 소음판정 안남.


내가 기억하는 헬다 스텔스 매커니즘은


1. 방어구 수치가 높아질수록 소음 판정이 커진다.

2. 자세에 따라서 소음 크기가 달라진다.


이런 규칙들이 있음.


그런데 50 정찰갑 기준으로, 누워서 던질때만 발각처리되는게 수류탄 투척 동작이 캐릭터 움직임으로 인한 소음판정이 아닐까 하는 가설을 세움.


그런데 또 정찰갑 효과가 영향을 끼쳤을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문득 듬.


그래서 테스트 한번 해봄


70 정찰갑 - 발각




50 킬존갑 - 발각





50 정찰갑 - 비발각





실험결과 50 정찰갑이 누워서 던지는거 아니면 다 발각됨.


아마 이건 내 예상이지만, 정찰갑 효과가 감지범위감소라고 되어있는데 실제로는 안전 - 경계 - 발각 상태로 넘아가는 수치 자체를 감소시키는 효과가 아닐까 싶음.


70정찰갑은 안되는데 50정찰갑이 된건 아마 무게 20차이에서 위협수치가 경계냐 아니냐를 가르는 경계선이 아니였을까 싶네







그래서 크플키면 물량버그에 콘솔조작하려면 일어나야되서 스텔스 못하는데 이런 연구 왜하고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