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레일건이 ㅈㄴ 쌘건 맞았지만 당시 중장갑 대응용으로 확실한게 레일건밖에 없어서그것만 쓸 수 밖에 없었는데 레일건 떡너프 시켜놓고 다른 중장갑 대응 장비를 상향 안 시켜줘서 욕 먹은게 맞음?
너프를 너무 심하게했는데 그때 차저가 대가리는 대전차 두방이였을걸
암튼 다른거 다 좆병신이여서 레일건이 희망이였는데 + 성능 외적으로도, 막 20찍고 레일건 한두번 써볼까말까한애들 존나많았는데 개병신만들어서 그럼. 근데 그뒤로 워커나오고 차저대가리 한방컷으로 바뀌고는 좀 나아짐
맞음 거기다 중장갑몹이 ㅈㄴ 쏟아져 나오기까지 했어서 더더욱 레일건 아니면 겜 하기가 힘들었음
대책부터 세우고 너프했으면 별 반발도 없었을걸
좆도 고민도 안하고 밸패하는 주제에 고민없이 이것만 드니까 너프할래 이지랄
그땐 대포로 헤드 3방인가 쐇어야햇을거임 무반동도 지금같이 장전도 안되고 근데 차저는 기본 3마리에 많으면 5마리까지 튀어나오니까 도망가기 바뻣지
맞음 - dc App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패치전엔 차저나 타이탄 대가리에 암만 대전차화기를 쳐박아도 절대 대가리가 깨지지 않았음. 그래서 유일하게 타이탄 대가리를 깔수있고 차저 다리까서 1번 무기로 유효타를 먹여 대항할수 있는 수단인 레일건이 급부상하게 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