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합리하다는 감정 그 자체였음
싸워도 무한으로 오는 드랍쉽
총알 맞으면 존나 비틀거리고 
샌드백 된 기분

특히 감시탑은 공포를 처음 느껴봄
쌩뉴비가 가면 몸이 굳는게 당연함

대형 오토마톤 기지는 
아예 들어갈 생각을 안했다

스트라이더 이 씹새끼는 
브레이커 들고갔는데 다 튕겨내고 
방패하고 미사일 데바는 말 안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