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장한 특수부대 남정내 둘이서 망토를 두른채 포옹을 하는 모습을 보니 

비록 그들에겐 전우애일지도 몰라도 

땀과 화약으로 절여진 슈트안에 충분히 달궈진 몸들이 서로 끈적하게 달라붙는 모습

나로선 발기를 참을수 없는 야릇한 상황으로 느껴진다

갤망호에서도 안아줘요 자세를 취할때마다

암캐마냥 달려드는 헬붕이들과 포옹자세를 하게 되면 내 자지는 오늘도 화를 참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