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호 3판이 끝나고, 다들 팔을 벌리고 있는 호스트를 걷어차길래, 동네걸레 같은 건 줄 알고 저도 포옹을 하지 않고 그저 있는 힘껏 걷어차고 왔습니다. 아직까지 함선에 혼자 남아서 울고 있을 헬빙이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