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단순히 초대형둥지에서 비명지르면서 빙글빙글 돌고 도망다니면서 굴까기 하면서 시작하기
vs
오도 요새에서 마음 맞는 헬부이들과 각자 하나씩 딱딱 맞게 헬포드 폭격으로 공장 4개 날리고 도망치는 최단루트에 보이는 공장 두개 알잘딱으로 깨고 빠져나오기
후자가 압도적으로 상쾌한게 비교가 안됨...
걍 단순히 초대형둥지에서 비명지르면서 빙글빙글 돌고 도망다니면서 굴까기 하면서 시작하기
vs
오도 요새에서 마음 맞는 헬부이들과 각자 하나씩 딱딱 맞게 헬포드 폭격으로 공장 4개 날리고 도망치는 최단루트에 보이는 공장 두개 알잘딱으로 깨고 빠져나오기
후자가 압도적으로 상쾌한게 비교가 안됨...
전자 : 둥지에 직빵으로 강하해도 잘못하면 증원 10개씩 털림 후자 : 최악의 경우에도 대충 두어번만 증원하면 요새 클리어 ㄹㅇ 압도적
오도공방 요새는 진입전에 380이랑 궤이폭 던져두고 시작하면 한층 쾌적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