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인센 너프하면 블리처 들면 된다고 하는데
맞는 말이긴 하다.
그런데 원래 밥똥헬들은
버그전 9단이래봤자
리버레이터 보급팩 유탄 일회성 반톤 궤정타로 다 깰 녀석들이다.
그러니까 너프되면 딴거쓰면 된다는 말이 자연스럽게 나오는거다.
근데 너프가 계속 되면
게임피로도가 점점 오르는데 신병이 정착을 하겠냐?
지금 상황은 6단도 못깨는 화살대가리들이
"9단이 이렇게 쉬우면 게임 수명이 너무 빨리 줄어들어서 안되는데!" 라고 개같은 생각하면서
신규 미션이나 신규 난이도 만들며 일할 생각안하고
너프로 딸깍질해서 밸런스 맞추려고 하는 상황이다.
계속 이렇게 너프질만 쳐먹다간
나중에 슈퍼지구 방어전에 동접 5천명밖에 안되는 미래가 올거다.
6천결사대 드가자
나는 젬 다양하게 쓰고 싶은데 실전 채용 가능한 수준도 안되서 못쓰는게 좆같음
찐따새끼마냥 없는 컨텐츠 수명 억지로 늘리려고 자원에 상한선 잡아두고 신규 잼 업그레이드에 샘플 미친듯이 많이 쳐먹일때부터 알아봤다 이새끼들 답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