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번 양보해서 씹팔성 무기 주렁주렁 들고가서


제 때 터트렸다고 치자


근대 그래도 땅속에 그 돼지같은 궁뎅이 다 처박고 고개만 내밀던 새끼가 무슨 개꿀잼 드립을 들었는지 바로 뿅 하고 튀어나와서 길 처막음


이건 무슨 병신같은 조화냐


샴스 이 불가촉 천민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