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게임이 쉬워지기 때문이죠!
탄두, 장갑재 깨져서 파편으로 난리나야지 ㄹㅇ
방탄복 개념으로 생각하면 지금이 맞긴해 하드스킨이랑 소프트 스킨 같이 쓰는데 하드스킨은 뚫렸는데 거기서 흡수된 충격이 소프트스킨쪽에 막혔다 라는 개념으로 보고있는거같음
겉껍질을 못뚫는다는 뜻이겠지 과관통이되야 신체 내부까지 들어갈수있따는 그런느낌?
그러면 게임이 쉬워지기 때문이죠!
탄두, 장갑재 깨져서 파편으로 난리나야지 ㄹㅇ
방탄복 개념으로 생각하면 지금이 맞긴해 하드스킨이랑 소프트 스킨 같이 쓰는데 하드스킨은 뚫렸는데 거기서 흡수된 충격이 소프트스킨쪽에 막혔다 라는 개념으로 보고있는거같음
겉껍질을 못뚫는다는 뜻이겠지 과관통이되야 신체 내부까지 들어갈수있따는 그런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