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르미닛 7만 가도 온몸경갑인 몹이 온몸 일반관통만큼 나오는디

어느게임을 해봐도 약점을때리면 딜이 더들어갔지
약점아닌데 때리면 딜이 안들어가진 않았는디..

에임게임을 하려면 pvp를 했지..

왜 내가 아둥바둥 좁디좁은 갑옷사이를 맞춰서 때려야되며 이게 일반화가 된지 모르겠다 ㅋㅋㅋㅋ

경갑관통이 너무쓸모가없어서 다 제외하고 일반관통만 놓고보면 인체공학이나 탄창이나 집탄율이나 뭐가하나 창나있넹

초창기엔 벌레맵에 브레이커들고 타다당 시원했었는디

이젠 공략이나 이런것도 고인물들이 적으면서
"잡을 순 있다"를 "잡는다"로 표현해놓는 글이 많아졌음

걍 아무데나때려도 딜이 들어가서 잡는게 잡는거고

잡을 순 있다 는 인체공학 존나낮아서 에임이 0.5초동안 따라와서 한발쏘려고하니까 상대총알맞고 에임튀는데 또 한두발론 안죽음 근데 아둥바둥 약점때려서 잡는게 잡을 순 있는거임 그렇게 하나잡으면 벌레쌓여서 포위당해있음

그래서 난 무반동이 갓이라고 생각함 너도한방 나도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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