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함선 내에서 얼굴 마주치고 보던 사이인데.

그냥 어느날 갑자기

“오늘은 얘가 함선 내 성처리 당번이다. 다이버즈들 하고
싶은대로 마음대로 해라~“

같은 말 좀 한다고 바로 헬멧 벗기고 하의 벗겨서 억지로
붙잡아서 박아버린다고?

성처리 당번 끝난 뒤로는 뭐 평생 같이 강하 안하고 살거임?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ㅋㅋ

아무리 사춘기 시절 버그 새끼들이어도 그 정도 머리는 있음.



그러니까 이런건 그만하자.

지금 그만하면 아무일도 오오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