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gall.dcinside.com/helldiversseries/53658 - 램, ssd편 참조


 헬다는 생각보다 그래픽에 비해 부하가 크고 프레임이 잘 안나오는 게임이다.

그래서 단순하게 제일 싼거만 사고 가성비 픽을 하다 체감을 못하고 손해를 볼수도 있음.


https://quasarzone.com/bbs/qc_bench/views/89593 - 퀘이사존 헬다2 그래픽카드 벤치고 이것을 토대로 내가 만족할만한 그래픽카드를 참조해볼수 있음.

모두가 저 세팅을 사용하는 것은 아니니 최신세대 cpu는 10에서 20프레임정도 낮을거로 예상되고, 구형 cpu는 15에서 30프레임정도 차이날수 있음.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울트라 프리셋, 혹은 울트라 프리셋과 흡사한 옵션타협이라, 최적화 혹은 더 옵션 타협을 할 여지가 있음.


 라데온의 경우 pc매니아들 사이에서 악명이 높지만, 작년 8월 드라이버 기준으로 많이 좋아졌음.

애초에 스팀덱과 플스, xbox가 라데온기반인 만큼 스팀게임의 대부분은 문제없고, 최신게임들은 실행에 있어서 문제가 대두된적은 거의 없다고 봄.

특히 헬다같은 경우 게임 안정성 자체가 똥망이라 엔비디아든 라데온이든 평등하게 팅기고 버그를 일으키니 적어도 이 게임은 라데온탓을 할 여지가 없다.

참고로 본인도 6950xt로 사용중이고 최신 드라이버 버전 순정으로 사용중이고, 같이 하는 친구는 6650xt로 정확하게 권장사양에 걸려있는 그래픽카드임.

아직까지 그래픽카드로 인한 문제는 없는 것으로 보아 최신드라이버로 사용해도 괜찮을 것 같음.

다만 그래픽카드 플랫폼을 옮길경우 드라이버 삭제+DDU로 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래도 문제가 생길경우 완전포맷(윈도우 초기화X)후 윈도우 재설치를 하는 것이 좋음.

본인 역시 3070에서 6950XT로 바꿀때 포맷함.

라데온의 문제라고 보기에는 라데온에서 엔비디아로 넘어갈때는 AMD 클리너로 문제가 없어보이므로 엔비디아의 문제로 보임.

인텔 아크의 경우 라데온을 만든 개발자들이 가서 인지 드라이버 이슈가 있고, 점유율이 너무 적은 그래픽카드다 보니 정보를 얻기 힘들수 있어서 구매를 추천하지 않음.

많이 당해봐서 알겠지만 게임사가 말해주는 권장사양은 중하옵 60프레임 수준이라 보면 됨.

엔비디아의 4060TI 이하, 라데온 7600XT 이하의 그래픽카드는 PCIE 4.0X8 로 PCIE 3.0 메인보드에서는 약간의 성능하락이 나옴.


RX 7600 -  권장사양보다 약간 높은 성능을 가지고 있고, 현재 판매중인 그래픽카드중 헬다를 할만한 마지노선 그래픽카드라 생각함.

다만 CPU에 따라 중옵 혹은 중하옵정도를 생각해야하고, 완본체 구매시는 추천하지 않음.

나중에 그래픽카드 특가 풀릴때 시도해볼만한 그래픽카드라 생각함.

성능에 비해 온도가 제법 높아 ASUS 듀얼 이상의 제품을 구매하는것을 권장함.

XT버전도 있지만 V램만 높고 성능은 같으니 게임용 구매는 추천하지 않음.


 RX 6800 - 헬다에서는 4060TI보다 소폭 밀리지만 순수 성능에서는 QHD에서 놀아야 하는 그래픽카드로 성능이 괜찮은 그래픽카드다.

다만 XFX 제품 한종밖에 없는데 생각보다 온도가 높아 전력제한이나 가벼운 언더볼팅을 하거나 순정으로 쓸경우 풍량이 좋은 케이스에 사용하는 것을 권장함.

QHD 존버, 찍먹용 그래픽카드로는 나쁘지 않은 성능을 가지고 있다.


RX7800XT - 4070을 저격해서 나온 그래픽카드.

6800의 온도나, 성능이 마음에 안들때, 돈이 한정되어 4070S를 못갈때 고려해볼만함.

이미 그래픽카드가 있거나 시간적 여유가 있으면 특가를 노려보는것이 낫다고봄.

발열이 어느정도 있을것으로 보이니 2팬과 3팬 저가는 발열을 확인해보고 구매하는 것을 추천함.


RX 7700XT, 7900XT - 가성비가 좋지않아 추천하지 않음.

RX 7900 GRE - 4070S보다 약간 싸지만 역대급 특가가 아니면 4070S를 구매하는 것이 나아보임.

RX 7900XTX - 깡성능은 4080S와 비슷하다고 하나 헬다에서는 한등급 차이정도로 밀리고 전성비, 발열에서 밀리기에 역대급 특가가 아니면 굳이 구매할 필요가 없어보임.

라데온도 다음세대 루머가 나오기 시작하고 있으니 기대려 보는 것이 좋음.


 RTX 4060 - 엔비디아 제품 중 마지노선의 그래픽카드.

가격 자체는 나쁘지 않은 편이라 당장 컴퓨터가 필요하면 구매해도 괜찮음.

RTX 4060TI - 대체제가 없어서 그런지 가격이 너무 올라간 제품.

FHD에서는 거의 대부분 게임을 풀옵션 하위 1퍼 로우 60 프레임으로 즐길수 있음.

깡으로 구매해도 좋으나 가능하면 특가로 구매하는 것을 추천.

16기가는 게임에서 성능증가가 없는 수준임.

4070 SUPER - QHD 가성비 좋은 그래픽카드.

TI와는 달리 하급 그래픽카드는 쿨링에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 투팬은 ASUS 듀얼 만큼 두껍거나 3팬의 제품을 추천.


 RTX 3060TI - 액슬에서 딱 한종 팔고 있음. 순수 견적상 A520 + 3060TI로 맞추면 B550 + 4060보다 몇만원 비싸고 성능은 좋을수 있으나 정보가 전혀 없고 온도 역시 좋지 않아 보이기에 추천하지는 않음.

RTX 4070 - 4070 SUPER 보다 몇만원 적은 금액대지만 성능차이가 심해 추천하지 않음.

RTX 4070TI, TI SUPER - 4070 SUPER 보다 성능은 좋지만 가성비가 썩 좋지 않음.

4070S의 프레임이 마음에 들지 않은 사람만 특가로 노려볼만함.

4080 SUPER, 4090 - 말할 필요 없이 정말 좋은 그래픽카드지만 커넥트번 이슈가 계속 나오고 있고, 5000번대 출시가 다와가니 5000번대 출시까지 존버하는게 낫다고 봄.


3000번대에 비해 전성비, 온도가 좋아졌다고는 하나 하급기에서는 문제가 있을수 있고, 상급 그래픽카드에서 커넥트번 이슈가 있는 만큼 제조사와 제품의 품질을 고려해서 구매해야한다.

가장 빈번하게 일어나는 사례는 케이스와 그래픽카드, 메인보드와 그래픽카드의 호환문제이다.

생각보다 케이스 제원에 그래픽카드 길이나 CPU 쿨러 높이가 맞지 않은 경우가 있어 딱 맞게 구매 하는 것보다 각각 2~3CM, 2MM정도 여유가 있는 제품을 고르는게 맞음.

메인보드의 경우 M보드의 글카가 1열이 아닌 2열에서 시작할 경우(전원부 아래 스탠드오프 홀과 글카 슬롯이 일치하면 1열, 그 아래를 2열이라 보면 됨),

60MM가 넘는 그래픽카드는 하단 헤더들과 간섭이 있을수 있으니 제조사에게 그래픽카드 두께를 말해주고 호환이 가능한지 물어보는게 좋음.

풀사이즈보드는 호환에 문제가 없으니 상관없음.

또한 어항케이스나 6만원 이하의 저가 케이스는 쿨링이 좋지않아 두께가 두껍고 3팬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좋음.


이엠텍 - 그래픽카드 AS 3대장으로 불리며 유일하게 국내 기업.

제조보다는 OEM위주로 하는 유통사에 가까움.

대부분 펠리트 제품으로 알고 있음.

제품자체는 뭘 사도 중간은 가지만 상급제품에서 디자인이나 품질이 엄청 좋냐고 하면 그정도는 아닌거 같음.


갤럭시 - 대만 기업 Palit의 자회사로(인수됨) 홍콩에 본사를 둔 그래픽카드 회사. AS 3대장중 하나.

화이트로 유명한 제품이며, 품질이 나쁘지 않아 인기가 있는 브랜드임.


ZOTAC - 홍콩본사의 엔비디아 전문 제조 회사. AS 3대장중하나.

조텍코리아에 제품을 등록하면 무상AS 3년 + RMA 2년으로 파격적인 AS 정책을 진행중임.

다만 QC문제인지 라인업과 상관없이 팬소음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제법 보임.

10년전일이긴 하나 민주당뽑는사람만 채용한다는 해괴한 행동을 한바 있음.

사과하고 마무리 했지만, 사과문은 삭제 했다고 하고 문제를 일으킨 사람은 여전히 마케팅쪽에 근무한다고 하니 그쪽 성향은 달리지지 않았을거 같음.


기가바이트 - 중급, 상급기에서는 평이 좋으나 하급기인 윈드포스의 경우 투팬에서는 소음과 쿨링이 좋지 않으니, 하급기를 살때는 주의해야함.

제품등록후 1년 연장하여 무상 AS 4년을 받을수 있다고 함.


아수스 - 가장 막내라인업인 듀얼부터 다른 하급기에 비에 쿨링이 좋고 팬도 좋아 가성비가 좋음.

전반적으로 제품이 다 좋으나, 그래픽카드쪽에서는 메인보드보다 AS 악명이 높음.

100만원 이하의 그래픽카드정도 사는게 괜찮지 않을까 싶음.

아수스 역시 1년연장이 가능하다고 하나 사람들이 믿지 않을 정도임.


MSI - 벤투스는 거른다는 말이 있을정도로 일부제품을 제외하고 하급기의 상태가 좋지 못함.

3팬은 괜찮지만 이상할정도로 슬림 그래픽카드를 내놓아 좋아하지 않은 사람들도 있음.

AS는 메인보드보다는 낫다고 함.


애즈락 - 기본베이스가 있는 제품인 만큼 메인보드만큼의 문제는 없어 보임.

다만 투팬제품의 두께가 얇아서 3팬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안정적으로 보임.


컬러풀 - 중국의 제조회사. 검빨로 유명한 그래픽카드.

하급기는 하급기답고 상급기는 디자인 때문인지 인기가 있음.

AS는 웨이코스로 평가가 갈림.


INNO3D, 만리, 게인워드, PNY - 이노, 만리는 홍콩본사, 게인워드는 대만, PNY는 미국의 그래픽카드 회사임.

이노는 AS는 괜찮다고 하나 저가형에서 좋은 소리를 듣지 못함.

만리 게인워드는 하급기에 가까운 성능이나 AS가 좋지 않음.

PNY는 한때 고주파, 소음으로 인기가 있었으나 RMA AS로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함.


PowerColor - 대만 본사의 라데온 전문 회사.

저가형을 공격적인 가격으로 내놓지만 온도가 제법 있어 좋은 케이스를 써야함.

고급형은 적은 물량으로 들어오는데 인기가 제법 있는 제품.

유통사는 웨이코스임.


XFX - 홍콩에서 설립되고 미국에 본사가 있는 라데온 전문회사.

블랙의 깔끔한 디자인으로 유명하고 기본적으로 3팬제품으로 온도에는 큰 문제는 없으나 고 RPM으로 소음이 거슬린다는 사람들이 있음.

본인도 XFX제품인데 극한의 온도충이라 바꾸려고 하는 거지 제품 자체는 나쁘지 않음.

다만 6800은 머큐리보다 아랫단계인 Swift모델 이라 그런지 온도가 제법 높음.

STCOM 유통으로 AS는 나쁘지 않을것으로 예상.


사파이어 - 홍콩 본사의 라데온 전문회사.

라데온하면 사파이어라 할정도로 가장 유명한 브랜드이다.

유통은 이엠텍이 하고 있어서 AS는 좋을것으로 예상함.

대부분 제품에서 호평일색이라 품질에는 큰 문제가 없어 보임.

상위등급인 니트로 특유의 디자인때문에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음.


이외에도 수많은 그래픽카드 회사가 있지만, 적어놓은 브랜드 선에서 고민하는 것이 좋을것이라 생각함.

현세대 AMD는 전성비가 좋고, 인텔도 베이스라인을 점점 줄여서 제조사 권장파워를 구매해도 괜찮음.

파워 넉넉충이라 해도 100W 정도만 높여사도 충분할 것이고 업그레이드를 감안한다면 본인이 구매할 글카의 다음단계 권장이나 +100W로 구매하는 것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