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 그런 생각이 들었다 다른 나라도 아니고 스웨덴 이니까
겜이 기대 밖 대박을 쳤지만 이거 좋아하는 사람은 소니랑 개발사 CEO 뿐
개발자들 입장에선 그만큼 일이 늘어난다는 소리 아니냐?
닥타를 봐도 개발 일정의 기준이 지네들 두달 휴가 일정에 맞춰 하던데
기대만큼 할 일도 많아지고 급여는 달라진 게 없고
1편과 달리 2편은 유저 파워가 장난 아니라 휘둘리는 상황도 스트레스고
지네들이 다시 주도권 잡고 두달 휴가 일정에 맞춰 업뎃해주고 월급 타먹을려면
1편 수준 유저 풀로 만드려는 목적이 아닐까 뜬금 뻘 생각이 들었다
이미 1200만장 팔았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