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에 길가에 사마귀가 나 쳐다보고 가만히 있길래 요놈봐라 하고 줏어왔거든?
그런데 이런. 사마귀랑 스토커랑 비슷해서 너무 발기를 참기가 힘든거 있지.
사람들이 손에 사마귀 안고 어그적 걷는 남자를 보고 어떻게 생각할까,
이건 객관적으로 보자면 내가 이상한게 아니라 사람을 이렇게 만든 게임이 이상한거라 본다.
사마귀 들고 발기한거 감추려고 포경수술한 것 마냥 걷느라 엄청 진땀뺐다.
이제 집 왔으니까 물도 빼려고.
퇴근길에 길가에 사마귀가 나 쳐다보고 가만히 있길래 요놈봐라 하고 줏어왔거든?
그런데 이런. 사마귀랑 스토커랑 비슷해서 너무 발기를 참기가 힘든거 있지.
사람들이 손에 사마귀 안고 어그적 걷는 남자를 보고 어떻게 생각할까,
이건 객관적으로 보자면 내가 이상한게 아니라 사람을 이렇게 만든 게임이 이상한거라 본다.
사마귀 들고 발기한거 감추려고 포경수술한 것 마냥 걷느라 엄청 진땀뺐다.
이제 집 왔으니까 물도 빼려고.
어제 집앞에 사마귀 있길래 놀라서 바로 밟아죽였는데
전에 사마귀보고 발로 깐다음에 발로 존나밞아서 죽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