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성 미션은 맨날 했던거 반복이고
장비 이것저것 조합해서 써볼려해도 효과도 죄다 돌려막기에
그나마 있는 메타픽 빼고는 죄다 구데기라 게임 난이도를 조정해 쫄깃함을 주는게 아니라 불쾌감만 줌.
그리고 너프만 주구장창해서 이 불쾌감은 더 가중되고있음.
스토리 진행하며 스젬 푸는건 뭐 참신은한데 그마저도 한 달에 한 번꼴이고
존나 지지부진함.
데가, 똥비전 처럼 루트슈터 장르도 아니라 계속해야되는 이유를 주요미션으로 계속 뽕을 채워주던가
아님 장비의 선택폭이 늘어나서 여러 조합으로 도전해볼 수 있게 해야하는데
시발 그것도 아님. 장비 조합 다른거들면 오히려 서로 불편하니 메타픽만 찾고
그것도 또 너프되면 좆같다고 이탈하는 사람만 늘어남.
사람들과 협동하면서 느끼는 즐거움, 유쾌함은 아직도 맘에 드는데
동접 계속 빠져나가서 이 장점도 점점 없어져가고있음.
지금 있는 사람이라도 붙잡고 컨텐츠 넣어주면서 계속 화력 지피고
여름 세일 때 30% 딱 때려서 뉴비들 유입도 꾸준히되면 좋은데
3개월 만에 이 지랄나니 좀 슬프노
솔직히 올해 게임판 좆도 기대안한상태에서 재밌는 게임 나와서 기뻤는데
씨발 가슴이 아프다..
묵힐때가 된듯
업데이트 존나 꽁꽁 쳐싸매 아끼는거 정떨어짐
ㄹㅇ
존나 워커나왔을 때 사람들 다 와 ㅅㅂ 로봇!하면서 티엔콴 하루 컷낸 거 존나 재밌었는데 지금 스잼들은 기대도 안되고 나와도 죄다 자살용 무기임 ㅋㅋㅋ 성능을 ㅈㄹ을 내놈. 주무기도 이럽터에서 뽕맛 좀 느끼고 한달동안 물고 빨고하니까 '딸까'당해버료서 개병신무기 만들어놓고 신규무기는 '니들이ㅜ너프하면 하도 징징대니까 미리 병신 만들어놈 ㅋㅋ'ㅅㅂ 장난하나
단순히 재미로한다 이외에 계속할이유가없음 게임에 변화가 ㅈㄴ적으니까
게임 개판인건 처음부터 알았지만 그래도 업데이트는 빠르다, 뭔가 계속 바뀌지 않느냐? 하면서 친구들 꼬드겨서 시작했음 레일건 사태 이후로 워커 슈리커 나올때까지만 해도 아하 이제부턴 적도 강해지고 우리도 점점 강해지는구나! 다음엔 어떤식으로 서로 강해질까? 싶었는데 이게 무슨 ㅋㅋㅋㅋ
스토리진행이랑 스잼, 일루미닛 떡밥도 작작싸매야지 지들이 존나 대단한줄알아 십새끼들이. 결과적으로 만들어놓은거 말고 이후 정해놓은건 없으니 꽁꽁싸메놓은것만 천천히 푸는 느낌.
오래 유지한 너프 기조 때문에 사실 상 앞으로의 무장에 대한 기대도 바닥에 떨어짐 뭐 좀 쓸만해도 곧 너프 먹을테니 로드아웃 연구도 시들하고, 지금 쓸만한 녀석들도 언제 관짝 갈지 몰라서 불안함
이런 와중에 유저들의 피로도를 증가시키는 부분은 칼 같이 버프 먹이고 있는데 포자 스퓨어 단단해졌고, 스토커는 잘 안 보이고, 달성목표는 몰려 나와서 패트롤 꼬이는 게 당연해짐 전투를 시작하면 화력이 조금만 모자라게 되거나, 테이블 꼬여서 중장갑 몰리는 순간부터는 지루해질 정도로 길어지는데 지속교전을 조금이라도 하게 되면 패트롤에 증원에 더 길어지기만 하고 끝이 안 보임
겜 초반에는 어떻게든 자기들 컨셉 지켜가면서 일하는게 보였는데 그 이후론 지좆대로 하고 유저말 안듣고 능력 안되서 여기까지 온거지
딴건 몰라도 갑자기 프레임드랍개심하고 튕김
ㄹㅇ 이럽터, 도미 할만할 때 이것저것 굴리는 재미가 있었는데 너프먹으니 쓸게 오캐 밖에 없음 ㄹㅇ
제발 비주류 스털같은거 버프해줘....
맨날 오토캐논 맨날 무반동 맨날 레이저 맨날 공타 맨날 반톤 나도 이제 이거 묵힐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