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오래 서비스할 생각 없다는 의미 아님?


'100일 뒤에 섭종하는 게임' 같은 느낌인데




근데 그런거 치고 컨텐츠 너무 느리게 푼다



어떻게든 유저 시간 빼먹으려고



천천히 죽어가면서도 자기 발목이랑 유저 목이랑 밧줄로 연결하는 느낌이네



근데 그걸 알면서도 파리지옥에 이끌리는 파리마냥 따라가게 되네





왜 처음부터 자기 게임을 포기하고 시작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