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오래 서비스할 생각 없다는 의미 아님?
'100일 뒤에 섭종하는 게임' 같은 느낌인데
근데 그런거 치고 컨텐츠 너무 느리게 푼다
어떻게든 유저 시간 빼먹으려고
천천히 죽어가면서도 자기 발목이랑 유저 목이랑 밧줄로 연결하는 느낌이네
근데 그걸 알면서도 파리지옥에 이끌리는 파리마냥 따라가게 되네
왜 처음부터 자기 게임을 포기하고 시작했을까?
처음부터 오래 서비스할 생각 없다는 의미 아님?
'100일 뒤에 섭종하는 게임' 같은 느낌인데
근데 그런거 치고 컨텐츠 너무 느리게 푼다
어떻게든 유저 시간 빼먹으려고
천천히 죽어가면서도 자기 발목이랑 유저 목이랑 밧줄로 연결하는 느낌이네
근데 그걸 알면서도 파리지옥에 이끌리는 파리마냥 따라가게 되네
왜 처음부터 자기 게임을 포기하고 시작했을까?
이정도로 성공할줄 몰랐으니까.... 헬다1 만 봐도....
출시한지 3개월된 패키지 게임 컨텐츠 늦게 푼다? ㅋㅋ
엔진 지원 종료된게 겜 만들기 시작하고 3년 후임
지원 종료라고 딱히 무조건 나쁜 건 아님
엔진문제라는데 이정도 물량에 렉없는겜 많은가? 딴겜 렉의 반도 안걸리는거같은데 버그를 못잡긴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