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알을 발사할때 화약에 들어있는 총 에너지를 레이저 에너지로 전환해 발사한다 해도

총알이 낼 수 있는 물리적 파괴력의 수백만분의 1이며,
관통력도 총알의 관통력과 크게 다르지 않음.

심지어 대기산란, 플라즈마화된 피격된 물질이 추후 오는 에너지를 반사시키는 효과, 표면반사, 열전도 등 모든 요소를 고려하면

"에너지를 이용해 물질을 쏘아내는"

시스템은 여전히 먼 미래에서도 주류 무기일 수 있다는 것임.(광속 수준의 반응성을 요구하지 않는이상)

따라서 보병화기 수준에서는 여전히 물질을 가속해 쏘아내는 전통적 총기는 계속 쓰일 가능성이 높다고 봄.

물론 투사체의 속도 차이때문에 레이저 무기도 유효한 무기시스템이긴 하겠지만 "순수 파괴력"의 차이는 매우 매우 큼.

플라즈마의 경우 에너지는 두 시스템보다 더 많이 쓰는주제에 조금만 이동해도 에너지가 다 흩어져버리기 때문에 근접무기로나 쓰일 가능성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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