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리커 만나면 담당일진은 고사하고 담당찐따가 돼서 개뚜드려쳐맞아야되는거랑

부화장 미션에서 하필 주무기로 알을 까지 못하는 치명적인 찐빠가 있어서 유탄권총 쏘거나 반톤 던져야한다는 눈물나는 사실같은 몇가지를 제외하면 말이야


무기 자체 컨셉도 못살리는 퍼멜러나 퍼시파이어같은 병신들보단 컨셉에 아주 충실해서 맘에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