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캐빈저-워리어-커맨더or가드 스캐빈저-차저 스캐빈저-너싱 스퓨어 스피터-바일 워리어or바일 차저 스피터-바일 스퓨어-바일 타이탄 파운서-헌터-스토커 이런 테크 아닐까 특히 기본형 차저 멀리서 보면 걍 갈색 스캐빈저임ㅋㅋ ㄹㅇ
스토커는 버그들 사이에서도 저새끼 뭐임 취급
다른 버그들이랑 같이 안 다니는 것도 그렇고 따로 굴 파고 사는 것도 그렇고 헌터에다 이상한 실험해서 태어났다는 게 스토커인가 봄
그러게 스토커만 둥지 따로 있지 않나 타이탄은 덩치때문이라고 쳐도
하지만 일단은 친구니까 밥은 준다는 마인드
보드게임에선 워리어-가드-차저or커맨더래더라
스캐빈저에서 그대로 스케일만 키워놓은 것 같이 생겼던데 의외로 가드가 성장한 거구나
@ㅇㅇ 가드 장갑이 단단해져서 차저가 된다고 생각하면 그럴듯함
스피터가 뭐지 침뱉는 놈인가
ㅇㅇ 바일 스퓨어 테이블에서 스캐빈저 대신 나오는 초록 쪼꼬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