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가 학습해서 좀 살겠다고 최적행동을 하는거 보는 느낌이랄까

눈가좀 처맞추면 몸 좀 숙이고 한쪽팔로 지눈가리고 뒤뚱뒤뚱 나한테 오는데 되게 자연스러움

첨엔 버그라 생각했는데 일부러 추가한거란걸 깨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