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도망가며 고개 슥 돌려보니 패치 전 희미한 윤곽이 4마리 보이고 엿됨을 느끼고
조금 더 돌리니 10마리 보이고 놀라고

고개를 조금 더 돌리니 20마리 보이고 경악하고

끝까지 무리 중앙으로 시야를 돌리니 시야 안에 다 안들어 올 정도로 산개한 40마리 정도가 보여서 꿈속에서 얼굴에서 피가 빠지는 걸 느낌

포리프라임 색 펜리르 같은 행성이여서 아군들 개같이 찢길때 10m 정도 고저차 높은 언덕에서 거리 벌리겠다고 다이브로 뛰어내리다가 개같이 깼다

슈퍼콜로니전이 나온다면 이럴가 싶흔 상황이였음

이젠 헬다꿈도 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