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새끼들을 보면 대충 22세기에 불장난하는 병신이라 생각하십시오. 그들을 설명할 때는 불을 향한 동경은 어느 정도는 이해할 수 있으나, 그것이 불완전했다 하십시오. 허나 그들의 행동에 대해서 비평하면 안 됩니다. 그 순간 화방동아리가 몰려들어 당신을 압박할 겁니다. 그저 자유의 확대 이후 그들의 삶은 우스운 비극으로의 전환이었으나, 그들의 용맹함만큼은 썩 좋아하지는 않지만 열정이 엿보인다 하십시오.






이 새끼에 관해서는 말도 꺼내지 마십시오. 그리고 그들의 무기도 들어서는 안 됩니다. 그저 비웃으면 충분합니다.








우스운 사람들이지만 에임 재능은 있다고 하십시오. 다만 이를 말할 때는 탄수급이나 멀티롤이 아닌, 실력에 관해서만 헌정하시길 바랍니다. 드는 새끼가 없어서 당신이 뭐라 해도 반박을 하지 못합니다. 그저 그들의 독특한 화력 세계관은 놀랍지만, 탄성비과 굴까기는 진부하다 하시면 됩니다.






이 정도면 들고 감상을 나눠도 큰 지탄을 받지는 않을 겁니다. 다만 이들의 주무기, 보조무기에 관해서는 약간의 인상을 쓰며, 말을 하다 마십시오. 그리고 오묘히 "무한화력······"이라 외치면 당신은 한순간에 헬잘알이 될 겁니다. 정 주무기, 보조무기를 얘기하고 싶다면 시클은 좀 거품이 있고, 탈론이 진정한 가치를 품고 있다 하십시오. 그에 관해 누군가 이유를 물어본다면 가볍게 혀만 차셔도 다른 누군가가 당신에게 매료되어 당신 변호를 위한 장광설을 할 겁니다.







이 무기를 드는 새끼들은 피하는 게 좋습니다. 만약 이들과 만나서 정 이야기를 해야한다면 아크 발사기는 생각 외로 좋은 무기였으며, 진정한 가치는 군중제어 능력에 내포되어 있다 하시면 됩니다. 아크 씹힘 얘기는 가급적 피하십시오. 미친 놈들입니다,







그저 숭배하시면 됩니다. 그들의 진정한 진가는 대전차 능력에 있다 하십시오. 드랍쉽 격추에 관해서는 불합리한 저격 너프에 의해 자꾸만 얼굴을 드리운다고 한탄하시면 됩니다. 그거면 충분합니다.







만약 이 새끼들을 만나면 사실 육각형의 정수는 오토캐논도 그 누구도 아닌 아이러니하게도 StA-X3 W.A.S.P. 라 하십시오. 그런데 정작 드는 새끼가 없어서 반박을 못합니다. 설령 있다 해도 당신에게 호감을 가지지, 적대심을 드러내지는 않을 겁니다.




피하십시오. 미친 새끼들입니다. 그들과는 말도 섞지 마십시오. 이 불한당들에겐 침이나 뱉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