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들이 존나 열심히 부가미션 닦고 있는데 혼자 쪼르르 수송선 부르더니


다른 사람들 타기 직전에 수송선 입구에 공폭쏴서 3명 사지분해 시켜놓고 지 혼자 빠져있고


그럼에도 착한 주딱형님이 추방 안 시키고 다시 수송선 타러 가는데 수송선 타러 가는 유일한 길목에 가스수류탄 까놓고 쪼르르 펠리컨 타러가니까


주황형님 인내심 바닥났는지 그대로 죽여버린 다음에 칼추방시키고 셋이서 사이좋게 수송선 타고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