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코드 만든 파이어머시기 게임사도 회사 내에 사내 친목 그룹들 뭉쳐서 자기랑 이견 내면 다 밀어내고 사상 안맞으면 쫒아내고 개판을 내면서
지들끼리만 화기애애하게 지내다가 하라는 일도 못해서 소니가 외주 여기저기 줘서 겨우 겜 완성은 시켜줬던 게임
지금 에헤도 자기들하고 계약 체결한 준공식 유튜버들 자기 마음에 안드는 말 했다고 쫒아내고 계약 없던 일 하고 이러고 있는 정도면 회사 내부는 이거보다 아주 높은 확률로 더 개판일꺼임
저번에 60일 패치 했던 사람 다시 투입했다고 했을 때
"아니 그럼 저사람들 그동안 뭐했음?" 에 대한 답변도 그 개판에서 찾아볼 수 있을지 모름
감히 자기들의 스톰트루퍼인 헬다이버를 훼손하고 적들을 정면에서 당당히 맞서볼 수 있게 해준 대역죄인 취급 받고 있던 거 아닐까?
적어도 PC는 안넣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