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플레이는 좆같지만
적들이 죄다 외계벌레, 로봇, 미지의 외계인
들이라 사람으로 상정안하고
진짜 나름대로 '우덜식 현실성' 넣어서 죽이는데 드는 힘을 아주 랜덤하게 만들고 싶었나보다 생각듬
~몹은 ~를 ~발 때리면 죽는다 같은 공식생기는거 싫어하는 느낌?
물론 플레이는 좆같지만
적들이 죄다 외계벌레, 로봇, 미지의 외계인
들이라 사람으로 상정안하고
진짜 나름대로 '우덜식 현실성' 넣어서 죽이는데 드는 힘을 아주 랜덤하게 만들고 싶었나보다 생각듬
~몹은 ~를 ~발 때리면 죽는다 같은 공식생기는거 싫어하는 느낌?
로드아웃에 폭발성을 최소한 하나는 넣으라는 공식이 생겼다는거임...
마린이 배틀잡듯 뭐 깡뎀으로 잡고싶은가본데 그거 진짜존나구리니까 거지같아도 걍 지금에감사해라게이야..
내구력 개념이 없었으면 관통력만으로 밸런스를 잡아야 하는데 생각보다 실탄총기들의 dps가 상당한 편이라 내구 없었다면 게임이 많이 단조로워졌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