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방 돌리는데 70렙 잼민이, 150렙 팀원, 그 형님에 나 이렇게 넷이서 하는데 공폭 쏘다가 피격당해서 옆으로 날아간게 그 형님 위에서 쏟아져가지고 뒤졌는데
채팅으로 미안하다 하니까 '양 팔 다 없어졌네 근데 문제는 없는듯' 이런 말 하고....
나중에 잼민이가 380 자꾸 팀 있는 곳으로 날려서 잘 보고 던지라 했더니만 '나 12살임' ㅇㅈㄹ 때리는거 보고선 보이스로 '푸@씌련마냥 굴지 좀 마라'
그거 보고 반했다
이게....사랑인가...?
저러니까 여자들이 양형들한테 뻑이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