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나토도 가입하며 중립국 그만두고 징병제 카드 만지작거리는 나라답게 우크라이나에도 지원 물자를 보냈음


문제는 우크라이나에 준 지원물자중에 수르스트뢰밍 통조림도 있었다는거임


알기쉽게 예기하면 한국에서 보내준 식량 대용 통조림 인줄 알고 까봤더니 삭힌 홍어 엑기스 들어차있는 격임

전선에서 홍어 냄새돌면 퍽도 군침이 싹돌겠노


그거 보낼 예산으로 핫팩이나 보내주는 게 더 유용했을거임

자기네들 전통문화 홍보할 때와 장소를 전혀 분간을 못했고

정 하고싶으면 한국처럼 그냥 신형 전식이나 보내던가


결론은 진짜 알다가도 모르겠는 국가도 아니고 그냥 스웨덴은 진짜 뭔 나라인지 도저히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