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폭갑 + 다이너마이트 or 파인애플 수류탄
요즘 이 3개때문에 그나마 겜한다.
플니셔도 사람되서 좀 즐기다가 질려서 버리고
이석퓨는 완전 질려서
가끔씩 이석만 한번씩 쓰고
퓨는 아예 버림.
권총엔 새로운 장난감 워런트 생겨서 쓰고 있긴한데
굴까기엔 여전히 제한적이다보니
유탄권총 or 핵권 한번씩 들고 가고
보급버그는 재미없어져서 안쓰고 있고
실탄무기 쓰고 싶은데
쓸게없다보니
보통 코요테들고
헤일로돌소 or 어드주 그때 기분에 따라 한번씩 들어주고
내가 니네 덕에 아직도 헬다한다.
그러니까
자폭갑
다들 자폭갑끼자 ㅋ
자폭갑에 프데 스토커 죽음?
차저도 죽음
왠만한건 다 죽음. 물론 몇몇 대형몹 빼고
자폭갑..그정돈가?
갑옷중 재미 원탑인듯. 성능도 투척 +2도 주고 둘러싸였는데 스잼쿨이면 딱 적 주변에 죽어주면 쾌감 느껴짐. 난 할거 다했다. 이 느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