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들이 사일로를 생각하면 유출된거 그대로 출시할껀데
이렇게되면 생기는 문제들이 존나 많아짐
1. 다이너마이트보다 좁은 범위
폭발 범위가 생각 이상으로 좁다 다이너마이트의 절반 정도
2. 다이너마이트 만도 못한 철거력
다이너마이트는 40이나 하는데 이새낀 철거력이 단 30이다 타이탄 굴 하나 못없애는 개 허접새끼다
3. 사거리 이슈
수류탄보단 멀리 부드럽게 날아가긴 하는데
그렇다고 해도 결국 수류탄이라 그렇게 멀리는 안간다 투척갑 입고 쓰면 그래도 멀리 날아갈 순 있지만
일단 갑옷은 강제인거니까
4. 존나 불편한 기폭 시스템
투척 후 장전키나 5번키 같은걸로 터트리는게 아니다
무기 옵션을 들어가서 기폭 모드로 전환한 뒤 왼쪽 클릭을 해야 터지는 방식이다
5. 적은 수량과 불편한 슬롯 그리고 데미지
데미지가 겨우 2000이다 일회성 대전차랑 똑같다 차이점은 그래도 관통력은 7로 최상급인거?
그럼 뭐하노 7관통으로 쳐넣은 데미지가 겨우 2000인데
일회성도 6이라서 어지간해선 다 뚫는다
그런 주제에 단 6발 밖에 없다
배낭과 3번 무기를 모두 사용한다
위 단점을 총합해보자
무반동보다 데미지도 낮은 주제에 6발 밖에 없고
사거리도 짧고 터트리기 위해 쓸대없는 조작을 해야하며
타이탄 굴 도 못까고 범위도 좁아 터진걸
배낭과 3번 무기를 전부 희생해서 써야한다
수류탄, 스트라타젬 아니라고 투척갑 입어도 거리 안늘어나면 레전드
가능성이 높음 이게 3번 무기로 작동하는 투사체라서.....
예능용 무반동임. 아니면 스텔스 시스템 갈아엎고 부착만 하고 탈출해서 한방에 터뜨리는게 중요한 잡입 컨텐츠가 나오던지
ㄹㅇ 특수부대 뽕 오지게 찬 밀스퍼거 새끼들이 오토마톤 기지 폭파 한답시고 꾸역꾸역 들어가서 밖에 있는 아군들 이글 못 던지게 하기+팩스랑 워스트에 한번 붙여보겠다고 깔짝거리다가 기관총이랑 포탑에 증원 태우게 하기 이거 이상은 못할 듯
솔직히 저거 입고 스텔스 한다쳐도 호스트 자리에 핑찍고 달려와서 아무튼 발견했죠? 하는 새끼들한태 스텔스가 의미가 없음 힛앤런 할거면 핵가방 챙기는게 대충봐도 비교가 아예 불가능할 정도로 개씹이득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