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젬 버그랑 워커 무료나눔 때 워커 10대 이상 뽑혔는데 게임 정상적으로 구동되었을 때


그 때부터 난 이새끼들이 뭐라하든 다 개소리처럼 들림.


이 새끼들은 그냥 '더 나은 게임'으로 언제든 바뀔 수 있다는 희망을 인질 삼아야 해서 패치를 안하는거임.



새 채권은 좀 재미있는 물건이 나올 것 같은데? 그 중에 적어도 하나는 쓸만하지 않을까?


또 새로운 애미뒤진 적들이 추가 된다는 것 같은데? 그럼 무기 밸런스 패치도 하지 않을까?


이번에 새 영상도 찍었고 밸런스 패치도 한다는 것 같네, 그럼 이제 갓겜되는 일만 남은거 아님?



이런 식으로 그냥 다음을 기대하게 만드는거임. 이 게임은 현재보다 항상 미래를 갈망하게 디자인 된 게임이다.

더 깊이 들어가보면 내가 기대했던 굵직굵직한 이벤트들도 하나같이 생각해보면 진짜 개좆지랄의 연장선이었음.



워커가 처음 나왔을때, 워커가 지가 쏜 로켓에 대가리를 맞고 자폭, 기관총 탄약은 지금보다 적고 내구도도 적음.


택시가 처음 나왔을때, 개좆병신 같은 버그로 바위에 걸리기만 해도 타이어가 전부 터지고 땅속이나 200미터 상공에서 폭발


DSS가 처음 나왔을때, 도움이 되는 기능은 하나도 없고 도움은 커녕 전부 헬다이버한테 방해만 되는 기능만 한가득.



그리고 이번에 C4 나와서 하는 말인데 뭐? 가방이랑 연동되는 3번 무기는 못 만들어? 


이건 그냥 재장전 필요 없이 계속 쏠 수 있는 실탄 3번 무기 만들기 싫다는거임. 


아무리 개병신같이 만들어도 실탄 무기인데 관통력이 경갑 미만이면 스프레이앤프레이 알 도탄 움짤처럼 될거고


그렇다고 경관으로 만들면 "장전 없이 쏠 수 있는 스털워트? 이 정도면 혜자지" 하면서 그걸로 만족해버리거든.


이게 진짜로 만들 수 없었으면 가방에서 꺼내는 C4도, 하물며 그냥 배낭 무기 자체도 만들 수 없어야 함.


배낭에 있는 탄을 인식해서 장전이 가능한가 못하는가를 쏠 수 있냐 없느냐로만 바꾸면 되는건데 그걸 못해?


차라리 핵심 개발자 전부 딴겜 만들러가서 못 만든다고 하는게 더 신빙성이 있었겠다 시발




-3줄 요약-


개발자 새끼들 입만 열면 구라치고 있는 것 같다.


구라치는 이유는 아마 플레이어가 미래의 가능성에 갈망하고 매몰되게 만드려고 하기 때문이다.


이 새끼들이 실제로 구현했던 건 다 개좆같았고 앞으로 원하는 것을 들어주려고 하지 않는다는 걸 깨달아서 고통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