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 초창기 너프 전 레일건보다 지금 레일건이 화력은 2배 정도 더 세다(정확히는 내구딜과 차지샷 고려했을 때 딜이)
대신 초창기 레일건은 저지력이 높아서(50) 차저나 헐크 쏴서 경직 먹일 수 있긴 했음
초창기 레일건보다 지금 레일건이 세다는게 와닿지 않을 수도 있는데
그건 60일 패치로 무기들 관통력 올려 주면서 대형몹들 체력 또한 대폭 상승해서 그렇다
그래서 지금 레일건이 초창기 레일건보다 화력이 강하지만 대형몹들 체력또한 같이 높아졌으니 크게 티가 안나는거임
체력 높인건 기싸움이라고 봐야할진 모르겠다 나름 필요한 조정이긴 했는데 그거 때문에 슬퍼진 중기관총같은 무기도 있어서 마냥 욕하기도 옹호하기도 그럼
옛날엔 중기관으로 타이탄, 차쳐잡는게 쉬웠음? - dc App
ㄴㄴ 그 때는 엉덩이 아니면 다 도탄나니까 훨씬 잡기 힘들었지 근데 오토마톤전에서 팩토리 스트라이더 잡을 때 렌즈나 배때지 쏘면 반탄창 쯤에 잡혔는데 지금은 한탄창 다 부어도 안됨 오캐도 5발인가 6발이면 터뜨렸는게 체력 조정되면서 10발 넘게 박아야하고
그때 당시 중기관총은 지금의 화방을 보는 모습과 똑같았는데 쉬워보이노...?
@ㅇㅇ(220.119) 말 실수했내 화방이 아닌 토쳐와 동급임 ㅇㅇ
버그전은 구데기였는데 오토마톤에선 나름 재미가 있는 무기였음 지금도 쓸려면 쓰는데 팩토리 스트라이더 만나면 예전보다 무력해지긴 해
그 오래전 얘기 말하는거면 크로스 헤어 안나와서 걍 지향사격 쏘던가 1인칭으로 쏴야했음 나중에 추가됐고.
@알파리우스 그 때는 무기 아니었는데 ㅅㅂㅋㅋ 새무기라서 신나게 들고 갔다가 바로 뱉었음 에퉤퉤하고
ㅋㅋㅋ 기억나네 옜날에 이걸로 챠저 앞발장갑 깐다음에 거따가 샷건 갈겨서 잡았었는데
ㄹㅇ 공방 가도 죄다 브레이커+레일건+콘돔 밖에 안씀
저때는 차징단계별로 관통올라서 애매하게 저단이면 관통낮고 딜낮아서 애매했잖아
초창기 말하는거라면 9단 대형몹 물량 때문에 들던게 맞긴 하지 정확힌 다른 대전차 무기들이 다 병신이라 그랬던 거지만
그때 워낙 무반동이 좆병신이였어서 ㅋㅋㅋㅋ
당시 스피어는 동아리라도 있었지 무반동은 ㄹㅇ 한줌단 아니었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