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칭이 제 1차 은하 전쟁인데. 전쟁에 휩싸였던 모든 행성의 인프라 복구하려면 존나 개빡세긴 할 듯
워커는 팔 뜯어서 건설 로봇으로 쓰고, 탱크는 탱크대로 포탑 녹이고 트랙터로 만들어서 쓰고 있었을듯
100년에 인기 있던 무장들은 하나같이 장부 조작해서 암시장에 갖다 팔고
100년전에 냉동되있거나 살아남은 헬다이버들은 어차피 냉동 풀어봤자 식량부족으로 다 굶어뒤질테니
(비)자발적 무기한 냉동 처리 상태로 은하계 곳곳에 전부 얼려놓고 전후처리 끝나도 그냥 잊혀질 운명이었을거임.
그러다 제 2차 은하 전쟁이 발발하고 워커는 팔만 새로 달면 되는데 탱크는 엔진까지 긴빠이쳐서 움직이지도 못하고
쓸만한 장비들도 전부 긴빠이 쳐서 100년전에서는 아무도 안 쓸 개병신 같은 무장들을 개조 부품도 별로 없이 써야하고
100년전에 은하 곳곳에 얼려놓은 냉동 헬다이버들 대부분 회수 못해서 이제는 미션 증원에 20명 제한 걸어놓는거지
설득력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