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도에서 궤이팜 들고 오면 속으로는 차라리 120을 들고오지, 왜 궤이팜을 들고 오는거야
라고 생각했었는데
오늘 써보니깐 알겠네.
잘 던지면 버그전 뿐만 아니라 오도전에서도 대전차 몹 제외하곤 싹 청소되니깐 그런거였네.
나름 효율이 좋을 지도?
오도에서 궤이팜 들고 오면 속으로는 차라리 120을 들고오지, 왜 궤이팜을 들고 오는거야
라고 생각했었는데
오늘 써보니깐 알겠네.
잘 던지면 버그전 뿐만 아니라 오도전에서도 대전차 몹 제외하곤 싹 청소되니깐 그런거였네.
나름 효율이 좋을 지도?
오도는 데바에다가 그 대전차 체급몹들의 원거리 화력투사가 무서운거라
평소 무반동 들고 다니는데 대전차 체급 몹들 노리기엔 데바나 버서커 등등 너무 많아서 각이 쉽게 나오지 않았음. 근데 이거 써보니깐 대전차 몹들만 남아서 무반동 딸깍이 쉬웠음. 그래서 나름 효율이 좋다고는 느낌. 120은 궤개틀 마냥 새는 게 좀 있어서....
@ㅇㅇ(121.177) 120은 원래 애매한게 맞고 증원 받아치기 자체는 호킹포나 센트리하고 이글 분배하는게 훨씬 나음
@ㅇㅇ 증원 받아치기 자체가 좀 힘들긴 했음. 각각의 스젬이 조건이 맞아야 되서 궤도 스젬으로 바꾸긴 했음. 호킹포도 어느 정도 거리를 두고 쏴야 거점 방어에 괜찮은 스젬이고, 센트리도 로켓 데바같은 것들에 쉽게 부서지기도 하고, 이글 기총이나 반톤도 적 증원 상대로는 갯수가 부족하다고 느낌. 그러다가 오늘 궤이팜 한번 써봤는데 일반 몹 싹 갈리고 대전차 몹만 남은 거 보고 이래서 궤이팜 들고 오는 구나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