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솔직히 미완성 게임 느낌이

많이 나는데

2주전에 친구 하나 헬붕이 만들어서

한참 같이하다가

최근엔

저녁 1~2시간 정도만 같이 겜하고

헬다안함.




근데 그 친구가 뉴비인데도 불구하고

이 겜이 미완성 겜인거 같다고 나한테 말함 ㅇㅇ

근데 그건 나도 느끼긴 했었슴.

단지 이 뽕맛이라고 해야하나

헬다만의 뽕맛을 못 잊어서 놓아주지 못하고 있는중.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이게 협동 pve 겜이라곤 하는데


막상 적응하고나면


혼자 하는게 더 편함.


단지 같이 하는게 더 재밌으니까 같이 하는건데


pve 겜의 한계는 어쩔 수 없는거 같음.




여기가 뭐

운영을 잘하나

밸패를 잘하나

신규 콘텐츠를 자주 빨리 내주나


그렇다고 신규콘텐츠가 유일하게 채권인데


채권 낼때의 중복으로 문제점이 겹쳐버리는 '밸패' 때문에


개똥씹쓰레기 신규 무기,장비들만 주르륵 나오고


뭐 아-무것도 하나 충족시키지 못하는데


진짜 오로지 게임성 하나 때문에 못 잡고 놓아주는 유저들 있는거보면


정말 신기함.


[나 포함이긴함..]




앞으로 신규 콘텐츠가 신규몹이나 이런거 일수도 있긴한데


도대체 언제 나올려나 상상도 못하겠다 ㅋㅋ




하튼


이 ㄳㄲ들 시발놈들이


밸패도 ㅈ또 하나도 맞지 않고 개씹개판인데


pve겜에 무기가 너무 지나치면 안된다고 쓰레기 무기들 주르륵~


그 많은 무기와 스잼중


막상 쓸만한 무기는 10개도 안되고


적당한 밸패가 아닌 불쾌하기만 하게끔 음습한 기싸움 밸패나 쳐하고


단종된 엔진으로 쳐만들어서 기술적으로 감당도 못하고


일이라도 열심히하면 몰라도 휴가나 맨날 쳐가고




걍 한계가 있는 pve 겜을


라이브서비스라는 명목하에


이렇게 운영 쳐하는 겜이


아직까지 동접자수 3만명 유지면


존나게 선방한거임 ㅇㅇ





10위권안 갔다가


20위권안 그래도 유지하는가 싶더니











십년이상 지난  pve 레포데 밑에 있는 개씹병신게임


진짜 애정이 없으면 욕도 안한다.


진짜 대단하다 애헤.


개씹병신인건 알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더 나락으로 가버리는


이 정도까지 병신일줄이야.


애헤 니넨 어디가서 pve겜 한계라고 지껄이지도 마라.




디코도 병신같이 건의하면 정지시켜서 슈퍼민주주의 컨셉 ㅇㅈㄹ


건의하면 알아쳐듣고 고칠 생각을 해야하는데


당장 언론통제부터 쳐 할려고 드니


이미 해본 사람들중 대부분은 모든 사실을 알고 다 떠났다.


지들이 진짜 컨셉이 아니라 공산주의 대통령인줄 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