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렙 양놈인지, 다른나라놈인지 알 수 없는 방장 혼자 있는 중고 방에 퀵매치 난입으로 들어가졌음. 멀리서 미션 깨고 있길래 나도 그냥 근처 대충 돌아다니면서 남은 미션 깨고 큰 위기없이 펠리컨까지 타니까 ㄹㅇ 섹스리스 부부가 아무런 감정없이 의무적으로 섹스하는 기분이었음(섹스 해본적은 없어!)

녀석이랑은 대충 경례하고 헤어졌는데 먼가먼가 작년 초중반부처럼 짜릿한 맛이 없어짐




우리 게임에 또다시 부흥기가 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