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알도 막고 이동 경로도 막고 심지어 유저를 공격까지 할 수 있는 실시간 물리 적용되는 시체 자체는 헬다만의 매력이라고 볼 수도 있는데 그렇게 다 하고 나서 걍 바닥에 깔린 시체의 지속 시간이 길어도 너무 긴 것 같아 당장 플레이에 불편함 주는 것도 있지만 또 이게 실시간으로 연산력 잡아먹고 있는 중일텐데 최적화 패치 한다면서 별 사소한 것들만 건드리지 말고 이런 걸 좀 조정해주지
근데 그 시체가 유저마다 다르게 보여서 투명벽을 양산해서 총알막 길막 다하는 와중에 적들은 그걸 뚫고 강제로 방어라인을 밀어버린다는게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