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철거용 폭파물 주제에
당연히 철거력 40은 나올때부터 가지고 있었어야지 ㅅㅂ
어케 다이너마이트가 터졌는데 제조기 환풍구 아니라고 안터지고 그게 어케 다이너마이트임 ㅅㅂ
사실 오토마톤전 사용감은 테르밋이 훨씬 좋은게 사실이긴 한데
그래도 철거력 40 되니까 기분 좋아서 한참 다이너마이트 들고다녀봤는데 재미는 있었음
단지 캐논포탑이나 헐크 만났을 때 다른 대전차 수단 잠깐 비는 타이밍에 수류탄 딸깍으로 바로 해결이 안되는건 좀 꼽긴 했음
하지만 어쨌건 다이너마이트 대충 던져서 제조기 다 박살낼 수 있었죠?
암튼 폭발 꼬라지가 테르밋보다는 만족스럽죠?
캐논포탑도 쿠킹해서 터뜨리면 정면에서도 터뜨릴 수 있대
다이너마이트는 근처 굴/제조기 2개 스플로 동시에 터치는맛인데 굴은 각이 자주 나오지만 제조기는 배치가 각이 안나오게 되어있다는거임..
타이탄굴 등짝에 던져도 굴 무너지는거 보고 질질쌈
위력도 위력인데 철거 40으로 담벼락이나 장애물 치워버리는거도 좋음
재미가 있기는 한데, 난전이나 긴급 상황에서 크게 빛을 발하는 무기가 아니라서 픽을 잘 안함. 쿠킹을 해야 진면목이 발휘되는 무기기도 하고, 난전 중에는 쿠킹할 만큼의 여유는 없어서 그냥 던져버리는데 만족스럽게 구역 일소하지는 못함. 유일하게 쓰는 순간은 제조소 파괴하고 교란기 내부 병력 일소하는 용도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