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겜 나올때보면 이곳저곳
되게 신경쓰고 섬세하게 만들엇다는게
느껴졌었거든
같은맵 재탕이지만 이질감안들게
배치되도록 손댄 흔적도있고
펠리컨 초근거리면 타이머 끝나도
대사나오면서 살짝 더기다려주는거나
중요한데서나 사소한곳에서나
신경쓴티가 팍팍느껴지는데
왜 밸런스잡을땐 유독 누가봐도
제대로 테스트조차 안하는게 보일정도로
대충인지 이해가안됨
뭐 잘못된거라도 어떤 확고한방향성이라
보이면 저러다 알아서하겟지 싶은데
오픈때부터 하면서 느껴지는건
겜만든애들이랑 밸런스잡는애들이랑
완전 딴애들같은 느낌이야
되게 신경쓰고 섬세하게 만들엇다는게
느껴졌었거든
같은맵 재탕이지만 이질감안들게
배치되도록 손댄 흔적도있고
펠리컨 초근거리면 타이머 끝나도
대사나오면서 살짝 더기다려주는거나
중요한데서나 사소한곳에서나
신경쓴티가 팍팍느껴지는데
왜 밸런스잡을땐 유독 누가봐도
제대로 테스트조차 안하는게 보일정도로
대충인지 이해가안됨
뭐 잘못된거라도 어떤 확고한방향성이라
보이면 저러다 알아서하겟지 싶은데
오픈때부터 하면서 느껴지는건
겜만든애들이랑 밸런스잡는애들이랑
완전 딴애들같은 느낌이야
- dc official App
한명이 혼자 다 하는 수준의 개씹좆소 아닌 이상 개발팀은 진짜 그냥 받은 기획대로 개발만 함.
그리고 내 경험상 기획팀 새끼들은 대가리가 좀 뻣뻣함. 밸런스도 기획 담당이겠지
2만들때 규모 키웠어도 좆소는 좆소라 디자이너가 qa 밸런스까지 맡는 구조일걸
말이 좋아 qa고 product test지 상상하는것처럼 이거 좀 어려울거같은데 기분나쁘지않겠냐 이런 논쟁이 아니라 그거 쏴봄? ㅇㅇ발사됨 이딴거나 하고있을거임
본인은 장사만해서 고런건 아에모름 ㅠ 그냥 비유하자면 개쩌는짜장면나오는 중국집이 고춧가루대신 마요네즈 같이주는느낌? - dc App
대충 고춧가루랑 조합하면 개쩌는 짜장 만든 사람들은 짬뽕개발로 빠지고 월급루팡들이 마요네즈 서빙한다 생각하면됨
밸런스 리드디자이너가 게임 망치는걸로 유명한 놈이라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