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하게 약 꼽으면서 다이빙치고 

뒤빵치는 헌터보고 급하게 허리꺾어 부시웨커 먹이고

증원연기 올라온 곳에 네이팜 두어개 깔리고 불구경좀 하다가

차저에 테르밋 붙이고 투우좀 하고

타이탄 잡아주는 무반동 통나무한테 땡큐 말하고 보급팩 주고


고향에 온 것 같은 기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