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일갑충인데 오도에선 중갑입고 다님
난 오도에서는 정찰경갑으로 바꿔서 입음. 일갑이나 중갑 입어봤자 포탑에 따여 죽는 건 매한가지라서. 난 정면대결은 잘 안하고, 스텔스 플레이로 패트롤 피해다니면서 목표만 따며 벨튀하는 척후 스타일로 하는지라 정찰경갑이 잘 맞음.
난 일갑충인데 오도에선 중갑입고 다님
난 오도에서는 정찰경갑으로 바꿔서 입음. 일갑이나 중갑 입어봤자 포탑에 따여 죽는 건 매한가지라서. 난 정면대결은 잘 안하고, 스텔스 플레이로 패트롤 피해다니면서 목표만 따며 벨튀하는 척후 스타일로 하는지라 정찰경갑이 잘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