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으로 바일스퓨어, 차저, 스토커 이 셋이 씨발임

바일스퓨어같이 배때지가 액체 내뿜는 생체탱크같이 생긴 애들은 보통 체력을 존나 낮게잡거나 해서 위험하지만 근접 안하면 밥인 식이어야 하는데 이겜 바일스퓨어는 배때지는 폭발물 제외 모든 데미지 90% 경감이라 약점이 개미손톱만한 대가리에 전면부는 대부분의 주무기가 씨알도 안먹힘.

차저같이 중장갑이지만 뒤가 말랑한 경우엔 고관통무기로 전면에서 때려잡거나 돌진유도해서 말랑한부분 노리거나 하는데 마찬가지로 차저는 배때지에 뎀감붙어서 일부무기 제외하곤 고관통무기 사용 강제인데 차저는 그나마 나음. 최소한 한가지 방법은 직관적이니까

스토커 <= 얘는 레벨디자인할때 이렇게 몹 만들지 마세요 라고 교과서에 실어야 하는 수준임. 다른 게임에 나오는 암살몹들은 식별이 쉽던가 존나 물몸이던가 둘다 아니라면 데미지도 그렇게 썩 아프지 않던가 이런데 스토커는 버프먹고 안개맵에선 식별 거의 안되고 주무기로 한탄창 다갈겨도 살아있는 경우가 많을정도로 체력도 높고 데미지는 한대라도 맞으면 150 평갑기준 40%는 닳는데 공속까지 빨라서 즉사콤보를 넣고 앉았음